아는 만큼 추억하고
현재 한국에 머물고 있는 해외 지인 11명 외에 그 지인의 지인, 또는 그 지인의 지인의 지인까지 포함해서 16명이 취미로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어설픈 기록입니다. 앞서 이야기를 했지만 지난 6~7월 사이에 한국에 들린 해외 지인들이 늘어났고, 장기 체류를 하고 있다 보니 가끔 채팅이나 하던 관계가 굉장히 밀도 높은 만남을 하게 됩니다. 사실 저도 잘 알지 못하던 한국 사정이나 관습, 전통에 대한 것을 다시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이 지인들의 인맥관계 바탕에 있는 것은 취미생활이지요. 저도 취미력이 좀 있다 보니 다들 한 연령이 됩니다. 덕분에 제가 미처 생각도 못 하던 영역에 속한 이야기도 자주 듣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