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사회적기업 스타상품,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에서 체험·판매
지역특화 스타상품 프로모션으로 국내외 관광객 가치 소비 기회 마련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국내외 관광객이 모이는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 광안리 해변 일대에서 부산·울산·경남 대표적인 사회적기업의 우수상품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8월 9일(토)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광안리 ‘차 없는 문화의 거리’ 행사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특화 스타상품 5개 기업이 특별전시 부스를 차리고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이날 기업들은 폐자원을 새활용한 패션소품, 지역특산물로 만든 수제청,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에 이윤이 돌아가는 우리밀 쿠키 등 지역의 우수상품을 판매합니다. 지역특화 스타상품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