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에서 피어난 희망나의 가치를 재발견하다 -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자 봉성창 씨
겨울이 오면 봄 또한 멀지 않다고 해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안게 된 봉성창 씨는 절망을 딛고 여러 차례 벽을 넘으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직무 역량을 쌓았고, 취업 의지를 다져 중년의 나이에 다시 '내 일'을 찾을 수 있었어요. 새로운 가능성을 꽃피워 일터로 향하는 출근길이 봄날처럼 포근하다는 봉성창 씨의 이야기를 월간 내일 12월호에서 들어봐요! 좌절 속에서 배움의 빛을 마주하다 6년 전 다리를 다친 봉성창 씨는 지체장애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모든 것이 무너졌어요. 13번의 수술, 4년 6개월 동안 누워 지내던 날이 계속되면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기력해졌어요. 건강과 직업 등을 상실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