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하다는..) 발렌티노 엠버서더 윤아 처피뱅 + 터번 코디
이탈리아 럭셔리 오트 쿠튀르 브랜드인 메종 발렌티노 (Maison Valentino)의 새로운 엠버서더로 발탁된 소녀시대 윤아! 29일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의 2025 S/S COLLECTION (발렌티노 2025 봄/여름 컬렉션)에 참석해 주었는데요. 이날 윤아는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초청받은 셀럽이었습니다. 한국 대표로 참석한 윤아는 화려한 엠브로이더리와 다채로운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오간자 드레스를 선택해 원조 아프로디테의 위엄을 보여주었는데요! 여기에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핑크색 실트 새틴 터번을 선택해 주었어요..! 사실 이번 윤아의 코디는 지난 6월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발렌티노 2025 리조트 컬렉션 룩을 그대로 재현해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