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매운 잡채 맛집 [나들목] 의외의 돈가스 맛집
원래는 에 갈 생각이었다. 유명한 집인지는 알았지만 설마 아침부터 줄 서겠냐는 오만한 생각에 늑장을 부리다가 위의 풍경을 마주하고야 만다. 일요일 아침 8시의 풍경이다. 번호표를 받으니 대기팀이 26팀. 어렵게 골목에 차를 대고 기다려본다. 기다리는 동안 한일옥 맞은편의 도 구경했고 가까운 도 가봤으나 오픈 시간은 10시다. 그러고도 대기팀은 26팀 그대로다. 오늘 여행 일정도 빠듯해서 더는 못 기다리겠다. 소고기 무국이 거기서 거기지. 이솝우화의 포도를 못 먹은 여우가 되어 다른 곳을 찾는다. 가까운 곳에 아침 식사가 되는 곳을 찾아보았다. 아침 7시에 영업을 시작하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