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꽃게 해루질 대박 - 석문 독산 태안 하나개
어제 이후 또 달렸습니다. 요즘 서해안 일원에서 꽃게가 터졌다는 소식이 들려 오고 있습니다. 가까운 석문 방조제는 어제 300명이상이 다녀 갔고, 독산 해수욕장에도 많은 사람들이 꽃게를 잡기 위해 다녀 갔습니다 태안 쪽에도 꽃게 조황이 속속 올라 오고 있는데 전부다 만통 입니다 올해는 유난히 꽃게들이 개체수가 많아서 지금 시장에서 키로에 6000원 까지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을 해서 바다에 들어 왔는데 오늘은 소문이 났는지 사람들이 많이 들어 왔습니다. 초반에는 거의 안보이다가 간조1시간을 남겨 두고 보이기 시작합니다. 어제 잡은 꽃게보다 2배는 더 많이 잡은거 같습니다 너무 많이 잡아도 처치 곤란이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