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생제르맹 PS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FIFA 클럽월드컵 이강인 오랜만에 골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 선수가 2025 FIFA 클럽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PSG 경기에서 마지막에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었는데요 이강인 선수는 FIFA 클럽월드컵에서 데뷔골을 넣은 것이고 한국인 선수 최초로 FIFA 클럽월드컵에서 득점한 것으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어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팀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로즈 볼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진행되었는데 PSG가 4대 0으로 마무리 했는데요 이강인 선수의 경우 후반전 27분에 파비안 루이스와 교체되어 투입되었고 20분 정도 활약을 하셨는데 핸드볼 반칙으로 얻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득점을 했어요 이강인 선수의 골로 PSG는 4대 0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