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웨스틴 조선호텔 뷔페 <까밀리아> 평일 점심 이용 후기
동백섬 입구에 있는 웨스틴 조선 호텔. 여기서 잠을 자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밥 먹으러는 두 번째 방문이다. 정문 왼쪽에 주차장이 있다. 10분에 2000원꼴이며 레스토랑 이용 시 3시간 무료다. 밥 먹고 산책 삼아 동백섬 한 바퀴를 돌 시간까지 포함해도 충분하다. 호텔 1층 식당 입구 식당의 이름은 까밀리아(Camellia). 뜻은 동백꽃이다. 이곳이 동백섬이라서 그렇게 지었나 보다. '동백꽃 필 무렵' 드라마에서도 여주 동백이가 운영하던 식당이 '까멜리아'다. 까멜리아, 까밀리아 철자는 같다. 4년 전에 방문했을 때는 저녁식사였고, 예약 10% 할인금액으로 이용했으며 이번에는 점심 식사에 15% 할인 행사가로 예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