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심천면 금강가에서 솔캠
2025-09-27~28 이제 가을입니다. 타프하나만 있으면 작은 그늘을 만들고 그 아래에서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계절이지요.. 나무그늘이 적은 강변의 노지는 한여름에는 힘들지만 지금은 바람 솔솔부는 멋진곳입니다. 그냥 한없이 바라만 보아도 편안함이 찾아오는 금강... 좋네요. 솔캠이기에 음식은 간단하게 편의점 도시락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GS25 편의점에서 구매한 사케(청주)는 오늘의 한잔 술~ 추석명절용 도식락은 푸짐합니다... 밥겸 안주겸...딱이네요...^^ 날씨가 저녁으로 달리는 강변 작은 등 하나 켜놓고... 저녁시간을 즐겨봅니다. 혼자 나가는 솔캠...심심하긴해도 편안한 나만의 시간이라 행복합니다. 어둠이 찾아오고... 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