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냐짱) 여행 ① 포나가르 사원과 기타등등 (2024/03/31- 04/04)
아이고..오랫만에 정리를 하려니.. 기억이 가물 가물 -_-;; 매번 작업 관련 포스팅만 쓰다가 이렇게 오랫만에 여행기를 쓰려니.. 어색하기 그지 없네요. 벌써 1년도 훨씬 넘은 이야기지만.. 기억을 되살려.. 그날의 기억속으로.. 고고씽..!! 2월에 가족들과 푸꾸옥을 다녀오고 (사실 가족들과의 여행은 어느 정도 봉사활동의 느낌도.. 0.4%는 가지고 있기에.. 아..!! 오랫만에 혼자 여행을 가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던중.. 갑자기 시간이 약간 생겨.. 아마...출발 전날쯤?? 비행기표를 예약하고, 호텔도 예약하고.. 그냥 떠납니다..!! 한가한 3월의 마지막 날 공항은 한산 하네요.. 비행기 옆자리도 텅텅 비어 눕코노믹도 기대해 보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