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숲이 멋지고 산책하기 좋은 부산 기장 아홉산숲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기장 아홉산숲이 생각났다. 주차 안내에 따라 주차를 하고, 차도를 따라 걸어야 했다. 주차장에 입장료 안내, 꽤 비싸다.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라 어쩔 수 없다. 기장 철마 쪽이라 한우파는 곳도 있고 우리나라 어디든 있는 카페도 있다. 계단 위쪽으로 통실한 치즈냥 발견. 고양이 알러지의 아내이지만, 집에서든 밖에서든 고양이를 찾는다. 잠깐 길을 따라 걸으니 입구 발견. 날이 좋아 그런지 찾는 사람도 많다. 매표를 하고 길을 따라 가니 아홉산숲에 대한 이야기와 지도로 된 안내도가 나온다. 사진찍고 영상찍는 나는 놔두고, 아내와 아이는 길따라 후다닥 가버린다. 날이 제법 추워져서인지 나무에 잎이 제법 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