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크] 라다크에서 만난 단풍
이 장면을 보기 위해 올해 9월을 기다렸다. 참으로 묘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장면 앞에서 새삼 살아 있음이 고마웠다. 함께 한 가이드에게 묻고 또 물어서 내년에도 멋진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 히말라야의 멋진 풍경을 다 보고 다니고 있으니 세상에 이런 복도 없다. 게다가 올해는 무슨 복인지 같이 한 분들이 모두 좋았다. 멋진 분들을 만나면 배우는 것도 많은데 올해가 그런 해인 것 같다.
이 장면을 보기 위해 올해 9월을 기다렸다. 참으로 묘하고 멋지고 아름다운 장면 앞에서 새삼 살아 있음이 고마웠다. 함께 한 가이드에게 묻고 또 물어서 내년에도 멋진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 히말라야의 멋진 풍경을 다 보고 다니고 있으니 세상에 이런 복도 없다. 게다가 올해는 무슨 복인지 같이 한 분들이 모두 좋았다. 멋진 분들을 만나면 배우는 것도 많은데 올해가 그런 해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