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국토부 장관, 건설현장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 8.11.∼ 9.30. 전국 1,000개 현장에 대해 불법하도급 강력단속 실시 중 - 노동부·국토부 장관 건설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해 적극 협력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이하 ‘노동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는 9월 18일(목) 오전 두 부처 장관이 함께 서울 용산구 소재 청년주택 신축 공사 현장*을 찾아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시공사: 효성중공업(주)(도급순위 27위), 시공금액: 1,652억원 노동부와 국토부는 부실시공, 안전사고 및 임금체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건설현장의 불법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8월 11일부터 지자체, 공공기관 등과 합동으로 강력 단속을 실시 중으로, 당해 현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