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박물관 여행 / 부산 중구] 일제강점기 시대의 건물을 새단장해 만든 곳. 부산 근현대사를 집중 조명하는 역사박물관. 부산근현대역사관 <7/10>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을 너무 열심히 감상하다 보니 배가 빨리 고파졌습니다. 마침 이 역사관 인근이 부산의 번화가 중 한 곳은 광복동이에요. 그래서 광복동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다시 역사관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4층으로 이동해서 제2상설전시실을 감상하기로 했습니다. 제2상설전시실에서는 근대를 넘어 현대도시로 발전한 부산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 광복! 우리는 1945년 8월 15일에 일제강점기를 끝냈습니다. 36년 만에 일제의 쇠사슬에서 풀려나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는데요. (물론 안타깝게도 광복이 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 분단이 되고.. 6.25 전쟁을 겪어야 했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