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결국 판매하고 싶은 건, 문화다.
우리의 고객은 안목이 있는 사람들, "이거나 저거나 뭐면 어때?" 가 아니라, 차이를 분명하게 구분하는 사람들이다. 저가 커피집이 있지만, 그 옆집에 7천원짜리 커피를 선택하는 사람들. "깨끗한데서 자면 되지, 무슨 차이가 있니?" 라고 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차이가 있지!" 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고객이다. -감성숙소 플랫폼 스테이폴리오 장인성 대표- 최근에 정말 인상깊게 들은 인터뷰였다. 나는 아주 값비싼 명품을 자주 사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저렴한 가성비 용품도 좋아하지 않는다. 실용성으로 구매했던 가방은 정말 몇 번 쓰다가 버려지지만, 명품은 몇 십년을 사용해도 질리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