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부르사 / 주말르크즉 마을 #7)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빛나는 초기 오스만 건축 양식의 건물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부르사의 전통 마을 Cumalıkızık
오후 시간이 되자 그동안 조용했던 주말르크즉 마을에 활기가 돌기 시작했습니다.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마을 주민들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모습인데요. 역시 마을은 사람이 돌아다녀야 제대로 된 분위기가 나는군요. 하지만 저는 이 분위기를 뒤로하고 이 장소를 떠날 시간이 됐습니다. 주말르크즉 마을 여행은 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오후 시간은 부르사 여행에 집중하려고 해요. 이 마을을 찾아온 관광객들을 보면 여성의 경우 유독 히잡을 쓰고 있는 분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곳이 외국인들보다는 주로 내국인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분위기인데요. 보통 이런 관광지들을 방문하면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을 꼭 보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