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수선화 해맞이공원 오륙도 스카이워크
부산의 관문인 오륙도. 봄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노란 수선화가 봄의 소식을 알려야 하지만 봄아 왔는데도 추운 겨울의 끄트머리가 떠나질 않아 수선화는 아직 볼 수 없다고 합니다. 아래 수선화 사진들은 지난해 3월8일 사진들입니다. 오늘이 6일이니 수선화 개화시기 차이가 많이 날것 같네요.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적습니다. 2024년 3월 8일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의 수선화 사진입니다. 드론코리아 관람하고 방문했었던 오륙도였죠. 수선화 개화 초기라 한참 작업이 이뤄지던때 였습니다. 오륙도 해맞이공원을 기점으로 동해로 가는 해파랑길, 남해의 남파랑길이 만나는 곳입니다. 동해와 서해의 바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