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순흥어숙묘, 현존하는 신라의 벽화고분 두 곳 중 한 곳
신라의 벽화무덤이고 사적으로 지적되어 있어서 찾아와봤다. 지름은 16m 정도이고 아래쪽에는 자연석을 둘러놨다. 내부는 벽화를 그려놓은 석실묘가 있었다는데 여기서 그걸 확인할 수는 없다. 내비를 찍어 찾아가면 찾아가는 길 중간에 안내가 종료되는데 거기서 약 60m 더 들어가면 주차할 만한 공간이 있고 그곳에 고분으로 가는 입구가 있다. 주차공간까지 가는 길은 외차선 농로여서 맞은편 차가 오면 난감하겠지만 이런데 차가 올 리가 없다는 믿음으로 강행한다. 차로 갈 수 있는 최대치로 왔다.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은 있으며 나올 때는 왔다 갔다 방향을 틀어서 돌아 나와야 한다. 어숙묘는 여기서 약 140m 정도의 거리를 등산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