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 희경루) 다시 광주의 랜드마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약 500년만에 다시 돌아완 광주의 대표 누각 喜慶樓
광주광역시가 도시 크기가 인구를 생각해 보면 볼 것이 많지 않은 도시입니다. 원래 호남의 대표도시는 지금의 광주가 아닌 나주였습니다. 그렇다 보니 호남을 대표하는 문화유산들은 나주에 집중되어 있고, 그래서 역사가 깊은 문화유산을 만나시려면 나주를 방문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광주도 문화유산을 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역사 속 기록들을 찾고 또 찾아서 새로운 볼거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만나게 될 곳이 바로 그런 곳입니다. 제가 찾은 이곳은 희경루(喜慶樓)라는 곳입니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현재의 충장로우체국이 있는 자리에 같은 이름의 누각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