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 전통사찰 불광산 <장안사>
주차 무료, 입장료 무료다. 들어오는 길에 일주문은 보지 못했고 이 천왕문이 사찰로 들어가는 첫 번째 문으로 보인다. 천왕문 내부의 사천왕은 목각상으로 기대했으나 그림으로 봉안되어 있다. 장안사는 673년 원효에 의해 창건되었다. 처음에는 쌍계사로 부르다가 809년에 장안사가 되었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1638년에 중건하였다. 후덕한 풍모와 활짝 웃는 웃음이 트레이드 마크이고 한쪽에는 커다란 포대를 가지고 다니며 금복주 모델이기도 한 이 사람은 이다. 당나라 말의 실존 인물이며 미륵보살의 현신으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수돗물로 생각되지만 크~ 어쨌든 물맛 좋다. 반대편에 포대화상이 하나 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