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2024 !
2024년이 끝나간다 올해는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호주를 시작으로 시즈오카, 도쿄, 뉴욕, 아이슬란드, 북경까지 6곳을 다녀왔다 뉴욕과 북경은 출장이라는 함정이 있지만 그래도 알차게 여기저기 보고 다니고 했었다 호주는 서호주 퍼스를 갔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었고 아이슬란드는 겨울에만 가봐서 다른 계절이 너무 궁금해서 9월말 가을 시즌에 갔었는데 겨울과는 너무 달랐었고 못가봤었던 북부도 가고 아주 행복했었던 여행이였다 출장으로 다시 간 뉴욕은 2주정도 있었는데 사실 일을하러 간거라서 구경을 그렇게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오랜만에 다시간 뉴욕은 여전히 화려하고 멋진 모습이여서 여행으로 갔을때의 좋은 기억이 다시 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