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을 보내면서 - 라하하 기둥상
누구나 행복을 꿈꾸며 삽니다. 하지만 인생은 행복과 불행이 늘 시소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행복할 때는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고통의 순간에는 그때가 행복이었음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단히 행복을 느끼는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그 의지는 감사로 표현이 됩니다. 그리아니할지라도 감사하는 마음. 행복은 즐거운 순간들이 모여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시간들을 어떻게 잘 견뎌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누구의 인생도 즐거운 순간들로만 채워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2024년을 이틀 앞두고 즐거운 마음보다는 무거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럼에도 한 해를 또 잘 견뎌낸 스스로를 칭찬합니다. 내년에는 모든 것이 나아질 것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