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3박5일 일정 코스 우기 가볼만한곳 항공권
오랜 해외여행 경력이 쌓이면서 내게 보이는 특징이 있다. 한곳에 꽂히면 '매년 1회 이상 방문'을 한다는 점이다. 홍콩, 대만, 다낭 등이 그랬고 최근 몇 년 사이 방콕이 그러하다.^^ 국내선이 저렴한 편이라서 BKK과 연계해서 북부 치앙마이, 치앙라이 등과 남부 푸켓, 꼬사무이 등을 가는 루트로 떠났다. 이제 태국은 우기에 접어들었다. 방콕 우기는 5월 말 ~ 11월 초순까지이다. 일주일 전부터 BKK는 장마철에 돌입했고 하루 몇 차례 스콜이 짧게 내리고 있다. 7년 전 9월에 한 달 살기를 했었고 걱정과 달리 대체적으로 맑은 날씨였다. 딱 한 번! 1시간 내내 무섭게 비가 내린 적이 있었다. 당시 지냈던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