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호텔 숙소 <신라스테이 서부산> 객실 및 조식 뷔페 후기
방문 전에 의문사항이 있었다. '신라스테이'를 부산 사람들이 읽으면 '신라서테이'로 읽을까. 부산 사람들이 들으면 돌이라도 던지겠지만 오리지널 경북 태생인 필자의 입장에서는 같은 경상도라도 살쌀은 몰라도 스서는 구분이 잘 되는 편이다. 아무튼 주변을 보면 부산이라고는 믿기 힘든 한적한 서부산의 한편에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고층 아파트가 즐비한 이곳은 나름 <명지 신도시>로 불리는 곳이다.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고 체크인을 위해 로비가 있는 5층으로 올라간다. 조식은 3층이다. 1층에 GS25 편의점이 있으며 새벽 1시까지 운영한다. 외국인이 많기도 하고 이 정도 영어를 못 읽는 한국인이 많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