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천년고찰 지림사 + 봉화 북지리 마애여래좌상
봉화군 호골산(283m) 자락에 위치한 작은 사찰이다. 원래의 지림사는 신라 진덕여왕 때 창건되었으나 조선 중후기 즈음에 폐사가 되었다. 불타 없어졌다는 설도 있고 축서사에 세를 빼앗겼다는 설도 있다. 그 후 1949년에 수월암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지다가 경내에 있는 마애여래좌상이 국보로 승격되면서 지림사로 다시금 맥을 잇게 되었다고 한다. 지림사의 중심 전각은 대웅보전이다. 대웅전은 석가모니의 집이다. 내부에는 석가모니 삼존불이 봉안되어 있으며 가운데는 석가모니불 사진의 왼쪽에는 아미타불 오른쪽은 약사불이다. 삼존불이 쌍둥이처럼 똑같이 생겼다. 복사 붙이기를 하셨나. 석가모니불은 시그니처 수인인 항마촉지인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