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토박이가 추천하는 가벼운 힐링 코스, 한강라면 말고 '꿈돌이 라면' 어때요?
안녕하세요! 여름의 끝자락 이지만 아직 낮에는 무더운 날들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시원한 바람을 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도심 속 바깥공기를 맡으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특별한 힐링이 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대전 도심 한가운데서 힐링을 즐길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대전 토박이, 그중에서도 유성구에서 나고 자란 ‘찐 대전인’입니다. 그래서 제 활동 무대도 늘 유성구 일대인데요. 오늘은 제가 실제로 즐기는 대전 힐링 코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빛탑에서 시작하는 힐링 오늘의 코스는 바로 대전의 상징, 한빛탑입니다. 자차를 이용하신다면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주차장을 추천드려요. 유료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경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