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현충원 묘역 개방 오전 6시 대기중
현충일을 맞아 대전현충원을 찾았다. 일찍부터 현충원 주변 교통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여 자정무렵 주차장에 도착. 두번째로 자리를 잡고 푹 자고 일어나 보니 제법 긴 줄이 이어진다. 그래도 큰집 식구들과 함께 올적에는 주차장이 꽉 찼던것 같은데 아직까지 주차장 공간은 널널하다. 차량만 오전 6시 입장시간이 정해져 있을뿐, 일찍 자리를 잡으려는 분들은 삼삼오오 걸어서 들어가고 있는 상황. 오늘은 장인어른과 큰아버님이 계신 대전현충원에서 소식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