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바다 아미산 절 문수암 방문
다대포 바다가 보이는 절, 문수암에 다녀왔습니다. 절을 자주 다니진 않지만 가끔 근처 절은 새롭게 찾아서 방문해보고 하는 생각을 하고 가끔 방문도 하고 ㄴ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지고 잘 구성이 되어 있는 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인적이 드믄 곳에 위치한 작은 절입니다. 가는 길 목에 옆을 보면 먼 바다가 보여서 경치는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밤에 방문하는 것은 비추합니다. 왜냐하면 가는 길목이 좁아서 차량이 1대 밖에 못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뷰는 멋집니다. 절 입구에는 신장으로 보이는 벽화가 그려져 있었고, 거대한 불상이 보였습니다. 종도 보이고. 탑도 보이고 하는데요. 여긴 아직도 옛날 방식대로, 초를 피우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