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Blue Glass Moon, Under The Crimson Air.
일본의 게임사 TYPE-MOON이 기업이 되기 이전, 동인서클이던 시절에 제작한 비주얼 노벨 에로게. 시나리오 라이터는 나스 키노코, 일러스트는 타케우치 타카시가 담당했다. '월희'는 제목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은 것으로 일본에서는 훈독인 'つきひめ'로 읽으며, 이 때문에 국내에서도 '츠키히메'로 읽는 경우가 있다. 음독이 아닌 훈독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월희'보다는 '달의 공주' 정도로 번역하는 게 원래 뉘앙스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