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2013년까지 9년간 대한민국 락 그룹 부활의 보컬로 활동한 후, 2014년부터는 솔로로 활동 중인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김태원 왈. "내가 아는 잘생긴 사람 중에 노래를 가장 잘 부르는 사람."
데뷔 이후 처음 3~4년 정도는 빛을 못 보았으나 발전을 거듭하며 2009년부터 찾아온 부활의 새로운 전성기 2009년부터 2013년까지이다. 부활이 1~3집과 8집의 성공 이후 오랜만에 맞이한 또 다른 전성기이다.를 함께한 보컬이다. 이후 솔로로서도 이렇다 할 휴식기 없이 공연과 앨범, 방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19년 인터뷰에 따르면, 2014년부터 자신의 목표는 늘 똑같았는데 바로 최선을 다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중과 팬들에게 최대한 많이 다가가는 것이라고 한다. 2014년 1월 부활 탈퇴 이후 10개월 만에 미니 1집 'Begin'을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정말 계속해서 앨범 활동, OST 활동, 콘서트, 뮤지컬, 경연 프로그램을 비롯한 음악 프로그램에 말 그대로 쉬지 않고 열심히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