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여행 옥산서원 향교서원활용 체험 여행 경주 가족여행 추천. 가을의 끝자락 세계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옥산서원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요. 그 한부분에 국내 거주 해외청년들과 함께한 경주체험 여행입니다. 경주 옥산서원은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서원으로 경주 시내에선 30분 내외의 거리라 시내권 경주 여행지보다는 상대적으로 한산한 곳인데요. 휴일이라 가족과 경주 여행을 온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 조선전기 이언적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인데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서원에 포함되는 한곳이기도 합니다. 경주 신라문화원은 매년 4월에서 10월 주말 휴일을 이용해 향교서원활용 프로그램.......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jRfMTg5/MDAxNzYzOTg3NDMyODAy.JmlSyIYzxSKQC2f_Tz3vi8Q4e91g-cQwSHInr1yTW4kg.oN7uMma8lStJR8FatS2BOmJMtFM98NbhTehQzYOnmLgg.JPEG/01.jpg?type=s3" />
경주 가볼만한곳 옥산스테이 국내 1박2일 여행 알찬 프로그램. 신라문화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옥산서원을 중심으로 한 경주 1박2일을 경주시국제친선교류협의회 회원 가족과 함께했어요. 하루가 다르게 깊어가는 가을. 우리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해서 더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국내 1박2일 여행 프로그램으로도 추천할만한 "옥산스테이"는 경주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가족이 1박 2일 동안 경주 옥산서원과 독락당, 서악마을, 양동마을, 운곡서원 등 경주의 가을이 아름다운 곳에서 다례, 붓글씨, 국악공연 등 선비문화체험을 했구요. 세심대 계곡물소리 들으며 명상힐링요가와 운곡서원 가을음악회까지. 만.......
경주 은행나무 명소 경주 운곡서원 11월 10일 현재. 경주 옥산서원 독락당 가을 풍경. 운곡서원 은행나무는 이제 조금씩 색을 변하는 정도라 이번 주말부터 노랗게 색이 바뀔 거 같습니다. 입동이 지난 지금, 가을이 한창이어야하는 즈음인데도 경주에는 아직 가을이 물들지 않았습니다. 11월 초면 경주 단풍나무 물든 상황이 궁금할텐데요. 그중한곳이 운곡서원 은행나무일 겁니다. 예년 같으면 지난주가 딱 물들어서 이쁠 때였을 거 같은데요. 올해 단풍이 늦다고 하더니 확실히 그런가봐요. 운곡서원 은행나무도 한주는 더 걸리겠다 싶게 초록한 상황이에요. 경주 가을여행지로 추천할만한 옥산서원 주변과 독락당 계정에서 보는 풍경은 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