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가 개발하는 리듬 게임 시리즈들을 총칭하는 브랜드명.
1997년 12월 beatmania로 시리즈를 시작하여, 2019년 현재까지도 기종을 확장해 가며 시리즈를 이어나가고 있다. 메인 플랫폼은 아케이드이며, 한때는 콘솔용 시리즈들도 발매되었으나 2011년을 끝으로 명맥이 끊겼고, 현재는 아케이드, 모바일, PC 시장 위주로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다.
'BEMANI'라는 이름의 유래는 코나미 최초의 리듬 게임인 beatmania를 줄인 명칭이며, 처음 사용된 것은 1998년 발매된 beatmania 3rdMIX이다. 전용 로고는 상단 오른쪽 그림과 같이 검은 바탕에 BEMANI라고 써있는 형태. 톡톡 튀는 한정 로고도 존재하는데, 토이즈 마치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이후 팝픈뮤직 13 카니발 이후의 팝픈 시리즈, 댄스 86.4, 미라이다갓키 등 가벼운 분위기인 작품에서 사용되고 있다. Wii로 발매된 DanceDanceRevolution Winx Club도 해당 로고를 사용했으나, 본가는 통상 로고를 사용한다.
2007년 12월 부로 10주년, 2017년 12월 부로 2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