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가수, 배우.
2005년 정규 1집 앨범 'SIC'로 데뷔하였다. 당시 타이틀곡의 제목은 인데, 헤어진 여자친구가 자신의 신용카드로 긁은 금액의 할부금이 아직도 10개월이 남아있다는 ( ... ) 내용이다.
데뷔 초창기 예능프로에서 왜 예명이 SIC이냐는 물음에 이름을 부를때 "문석아! 문석아!"를 계속 하다 보니 "문식아!"로 들려서 SIC라는 드립을 쳤다...
이후 2012년부터 래퍼 원샷, 코모와 함께 '몬스터즈'라는 그룹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2013년 댄싱9에 출연하였다. 장르는 크럼프. 블루아이팀에 들어가서 생방송때는 팀장을 맡았다.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하고,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코믹한 양아치 역할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 작품으로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연말 SBS 연기대상에서는 신인연기상까지 수상했다. []과 엄청난 []는 덤. 특히 축하무대는 원래 댄스가수 출신인데다가 상기했던 댄싱9에도 출연한만큼 춤 실력이 돋보이며 연기대상에 참석한 배우들 모두를 기립하게 만들며 화제의 주인공이 되었다. [] 여러모로 열혈사제는 배우 자신에게 잊지 못할 드라마가 될 듯. 이후에도 배우로서 여러 드라마와 영화에 왕성하게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