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제.제. ( じぇ.じぇ.じぇ. 극중 아마노 아키 ( 노넨 레나 분 ) 와 키타산리쿠의 사람들이 감탄할 때 쓰는 표현이다. ) "
2013년에 방영한 일본 드라마. NHK 연속 TV 소설 88번째 작품.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던 여고생 아마노 아키 ( 天野アキ ) 가 어머니 아마노 하루코 ( 天野春子 ) 의 고향 키타산리쿠 ( 北三陸 ) 에 방문하여 해녀가 되고 이를 계기로 아이돌 스타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 드라마의 시간적 배경은 어머니 하루코를 중심으로 1981년 ( 쇼와 56년, 昭和56年 ) 부터 1989년 ( 헤이세이 원년, 平成元年 ) 까지, 그리고 주인공 아키를 중심으로 2008년 ( 헤이세이 20년, 平成20年 ) 부터 2012년 ( 헤이세이 24년, 平成 24年 ) 까지이며, 공간적 배경은 일본 이와테 현 ( 岩手県 ) 키타산리쿠 시 ( 北三陸市, 가공의 도시 ) 와 도쿄 도 ( 東京都 ) 등이다.
드라마 제목인 '아마짱'은 해녀짱 ( 海女ちゃん, 아마짱 ) 및 인생의 응석꾸러기 ( 甘えん坊 / 甘ちゃん, 아마짱 ) 라는 뜻을 담고 있다. 굳이 한국어로 하자면 '말괄량이 해녀 이야기' 정도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