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 신화 속 존재로 그 중 바빌로니아와 아시리아의 신화에 등장한다. 에누마 엘리시에 등장하는 원초의 바다의 인격신으로, 남편인 아프수 ( 단물 ) 와 반대가 되는 쓴물에 해당된다고 하며, 수메르 신화라고 헷갈리는 경우가 있는데, 메소포타미아 신화의 큰 뿌리와 줄기가 수메르 신화이기는 하지만 엄밀히 따질 경우 메소포타미아 신화가 좀 더 넓은 범위이다. 수메르에서 원시적 존재이자 상태는 "남무" ( Nammu ) 라는 원시 바다다.
티어매트, 티아매트, 티어맷 등 여러 가지 발음으로 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