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교.
1905년 충숙공 이용익이 고종의 지원을 받아 설립한 근대적 사립 고등교육기관인 보성전문학교에 연원을 두고 있다. 광복 후 1946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며 교명을 고려대학교로 개칭하였다.
약칭은 고대 ( 高大 ) 이며, FM구호는 민족고대 1970 민주화 운동 당시 서울대, 연세대, 이화여대와 본교 총학생회가 모여 처음으로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또한 군부 독재 타도와 민주주의의 진전을 위하는 마음으로' 총학생회의 이름 앞에 자주, 민주, 민족, 해방 즉 자주-민주 민족해방 별명을 붙이게 된 것이였고, 각각 자주관악, 민주연세, 민족고대, 해방이화이었다. 이다.
1980년 충청남도 연기군 조치원읍 現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분교 설립을 인가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