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여니예요. 평소 티격태격하며(?) 사이좋은 모녀 사이를 보여주는 한혜진과 한혜진 어머니. 최근 한혜진이 엄마 생신 선물로 폴렌느 가방을 선물했다고 하더라고요. "폴렌느"는 2016년 만들어진 프랑스 하이엔드 레더 브랜드로 세인트 제임스 창립자의 증손자들인 세 남매가 론칭했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클래식한 아름다움과 퀄리티를 가진 브랜드를 만들고자 했다"라는 폴렌느의 수장 앙투안의 말에 따라 클래식하고 우아한 매력이 있는 아이템들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한혜진과 어머니처럼 모녀가 함께 들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멋스러운 가방인 것 같아요. 이게 바로 클래식의 힘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