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에는 성수기를 맞이하여 여러곳에서 축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8월의 첫주에 고래문화특구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날씨는 굉장히 더웠지만 이쪽은 아무래도 바닷가를 맞이하다 보니 오후 5시가 넘어서는 선선한 바람이 불더라구요. 현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고 고래바다여행선의 불꽃쇼도 8월 10일날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특별히 고래바다여행선의 경우 야간운항 특별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부모가 타면 중학생 이하 자녀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지고 있으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