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꽃다지와 냉이 하늘하늘 바람에 나부끼는 키 작은 노란 꽃다지와 냉이. 쳐다보면 참 예쁩니다. '아고 예뻐라' 약속한 꽃친구들과 남한산성을 오릅니다. 청노루귀를 보아야만 봄을 보내는 내 마음이 허전하지가 않습니다. ▲ 노란 '생강나무'가 반겨줍니다. ▲ 처녀치마 산을 오르며 시들지는 않았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역시 예쁘게 피어 있습니다. 처녀치마 꽃봉오리가 이렇게 예쁘네. ▲ 처녀치마 ▼ ▲ 큰괭이밥 5~6cm쯤 되는 여리디여린 꼬물이들 모두 아래를 향해 피어 있으니 머리를 조아려야만 얼굴을 보여줍니다. ㅎ ▲ 큰괭이밥 ▼ ▲ 제비꽃 ▲ 흰제비꽃 ▲ 큰개별꽃 ▲ 현호색 ▲ 처녀치마 험한 골짜기를 내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NfMTQz/MDAxNzc1MTY3NjUwMjIy.HPrLD_5uwiidcciYBCHVb6QTB9mmb02QuzczAwo1Lr8g.51hOf1FM8t_Cq_FHBDpctfQ4dWGIAzEC-PARkXGU_dAg.JPEG/IMG_9661.jpg?type=s3" />
광릉숲에 찾아온 봄 소식...‘복’과 ‘장수’, ‘영원한 행복’ 개복수초 개화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098 국립수목원에서 제주도 세복수초 등 국내 자생 복수초 3종 모두 관찰 가능 한자로 ‘복’과 ‘장수’를 뜻하며,‘영원한 행복’ 또는 ‘슬픈 추억’이라는 꽃말을 가진 복수초가 개화했다. 겨울이 끝나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식물로 널리 알려진 종은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복수초’이다. 복수초는 측금잔화(황금색 잔모양의 꽃), 원일초(설날에 피는 꽃), 설련화(눈색이꽃, 눈 속에서 피는 꽃), 얼음새꽃(빙리화, 얼음 사이에 피는 꽃)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도 불린다. 국립수목원(원장 임영.......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JfOTMg/MDAxNzcyNDM4NzA4MTkx.uO4E0lDe1bS-b3Kh9ByLEaBcD8T1gMjUJeyrxqkQwnMg.zfWW9S22pytMA64G55hLb9Dt67iBSUBOdoIdONkGSOQg.JPEG/315098_303158_2928.jpg?type=s3" />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 봄의 전령 ‘복수초’만발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202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은 최근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복수초가 개화했다고 6일 밝혔다. 관찰원에 따르면 복수초는 이른 봄, 눈 속에서도 피어나는 야생화로 ‘봄을 알리는 꽃’으로 불리며, 강인한 생명력과 화사한 노란 꽃잎으로 탐방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생태적 가치와 경관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복수초는 자연 속에서 피어날 때 그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노루생태관찰원은 복수초가 자연 상태에서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는 지역으로,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다. 하성현 절물생태관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dfMjcz/MDAxNzQyMTc1MzYwODU3.-TCqXafb4lnQ_UCezF-WL5kWTGtQM2r-DB0n_-aZwo4g.xZkcH9-9IZtaqETth4A_BJjjvkyrbbT0HkvrAlACMuog.JPEG/300202_289316_172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