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시즌2가 내년 1월에 열리는 美 골든글로브 시상식 최우수 TV 드라마상 후보에 올랐다고 해요. 함게 후보에 오른 작품은 일본 배경 드라마 '쇼군'과 넷플리스의 '외교관' 그리고 애플TV+의 '슬로 호시스', 프라임 비디오의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피콕의 '데이 오브 더 자칼' 등이라고 합니다. 아직 방영 전인 오징어게임2는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 드라마 작품상 1개 부문에만 후보로 올랐다고 해요. 이렇게 방영 전인 작품이 시상식 후보에 지명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하는데요. 주로 미국의 방송사들은 연말에는 새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