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별명은 문문성 연뮤덕들 사이에선 이게 거의 본명처럼 쓰인다 ( ... ) 다른 배우들은 멀쩡히 본명으로 적혀있는 와중에 그만은 떡하니 '문문성'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빈번하다. 강제 성 갈아치우기.
2007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데뷔하였으며 육룡이 나르샤의 한구영, 김과장의 한동훈 검사,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는 유정우의 형 유정민 역 등으로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8년 JTBC 월화특별기획 드라마 라이프에서 화정그룹의 조남형 회장 역을 맡아 큰 주목을 받았다. 조승우와의 연기에서 전혀 밀리는 기색없이 말그대로 대기업 '회장'이라는 직함에 어울리는 포스와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고 등장할 때마다 극에 살벌한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큰 호평과 함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후 방영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도재학 연기를 보고온 시청자들은 '같은 사람 맞냐'며 더 놀랐다.
2020년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율제병원 흉부외과 치프 레지던트 도재학 역을 맡아 연기했다. 정경호와 함께한 세 번째 작품.
MBC 놀면 뭐하니? 방구석 콘서트 편에서 뮤지컬 빨래의 솔롱고 역으로 출연하였다.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뮤지컬 빨래의 후배를 위한 우정출연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