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확히 얘기하자면 상암동 하늘 공원 시인의 거리라고 할까? 그러나 검색에 나오지 않으니 그 길과 연결된 하늘공원 메타세콰이어길을 첨부한다. 지난해 꽃무릇 석산을 찍으러 왔다가 몇 송이 남지 않은 상사화를 찍은 게 전부였으나 지난주부터 상사화가 피기 시작했다는 다른 블로거들의 글을 보다 어머니께서 오늘부터 상사화 축제를 한다기에 오후 늦게 오려 했으나 아침부터 흐리고 바람이 불어 점심을 먹고 집을 나섰다. 가는 길에 하늘공원 메타세쿼이아길에서도 어머니 사진을 찍어 드리고 좁은 서울둘레길에 들어 핀 분홍 꽃도 찍는다. 어머니께 지나던 사람이 뭐라 하는데 상사화 별로 피지 않았다는 얘기 그러나 지난해 정말 끝물로 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JfMjcz/MDAxNzU3NjY3NDc2ODQ4.UJselccmzONvdhSKxUxiL0UiaeVYKemdorwJhR1qWFog.T-3Mb0XEeasnLRSdrV0i3f9mUCNRCJqsfjn14w2AxUUg.JPEG/900%A3%DF20250912%A3%DF152244.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