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장모님 생일이어서 막내처남 집이 정관이라 거기서 놀다가 기장 일광에 나와 보았습니다. 이날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사람이 별로 없겠거니 했는데.. 아이구... 사람 엄청 많네요. 특히 맛집의 경우 몰리는 곳만 더 몰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검색을 하다가 기장 일관에 올바릇식당이라는 곳이 맛나다고 해서 일단 출발해 보았습니다. 기장은 한번씩 오지만 일광은 거의 안 오는 동네이다 보니 여기는 처음 이더라구요. 방파제도 있고 날씨만 좋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일단 길가에 주차를 하고 올바릇식당이 어디에 있나? 하고 찾아봅니다 길가에 건물이 하나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