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
영화, 드라마 등에서 주로 조연으로 출연한다. 여고괴담에서부터 본격적으로 등단하기 시작했고, 청춘에서는 김래원과 수위 높은 베드신 심지어, 그 당시에는 상당히 파격적이였던 비닐하우스 내에서의 베드신이였다.을 보여주며, 거절 당하자, 투신 자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충격을 안겨주었다. 참고로 그 영화에서 맡은 역할의 엄마가 이용녀로 자신의 데뷔작인 여고괴담에서 나오는 선생이기도 했다. 예의없는 것들에서도 킬러 역의 신하균과 베드신을 찍었고, 청춘에서의 역할보다 더 충격적인 개인사 엄청난 패륜 범죄의 피해자다. 입양아를 강간해서 낳은 자신의 친딸마저 강간해서 임신시킨 패륜범죄의 가해자 역을 맡은 배우는 김병옥.를 가진 여성을 연기했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군도: 민란의 시대에서 히로인 마향을 연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