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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아의 몰락 이후에도 살아남아 복무중인 가드우먼.
Warhammer 40,000에 등장하는 인류제국의 성간 우주군인 아스트라 밀리타룸에서 계급고하를 막론하고 해당 집단에 속한 인원들을 칭하는 용어지만 최하급 병사들을 칭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보다 밑으로는 행성방위군이 있다. 우주엔 수없이 많은 수의 가드맨들이 현역으로 복무중이며 심지어는 데파트멘토 뮤니토룸조차 얼마나 많은 수의 가드맨들이 복무중인지를 알지 못한다. 이들은 신-황제를 섬기도록 요구받은 인류제국의 평범한 남녀들 여성은 가드우먼이라고 부르며 막사는 당연히 따로 쓴다고 한다. 그렇지만 의외로 성적 개념이 개방적인 인류제국의 특성상 [일도 심심치 않게 벌어진다.]이며 모든 위협으로부터 황제의 영토를 수호한다. 악마와 사악한 외계인, 그리고 이름조차 알지 못할 미증유의 공포로 가득한 우주에 맞섬은 이들의 용기에 대한 영웅적 증명이다 이 세계관에서의 전쟁이란 현실세계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그야말로 생존의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 상대하는 적들이 이성으로 다룰 수 있는 존재들과는 거리가 먼데다 인류제국 자체가 타종족들에게는 목표 0순위라서 아예 이성적 접근이 불가능하다. 설상가상으로 카오스의 존재는 그야말로 존망 자체의 문제여서 타협의 여지가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