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서 시즌 시작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저도 서울 근교 골프장 부킹 해두고 지난주에 갔었는데 갑자기 우천 취소 ㅜㅜ 이런 날에는 진짜 날씨 걱정 없는 해외 골프여행이 최고인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코타키나발루 골프여행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제가 다녀왔던 해외 골프여행 중에서 날씨가 가장 좋았던 곳이 바로 코타키나발루였던것 같아요. 3박 5일 내내 비 한 방울 없이 하늘이 쨍쨍했는데 골프 칠 때는 사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거든요. 근데 우천취소 당하니 비오는 것보다 백배는 낫더라고요 :) 미리 우산, 얼음주머니, 선크림 잔뜩 준비해 가시면 즐거운 해외골프여행 할 수 있으실 것.......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갈 때 가장 중요한 건 코타키나발루 숙소 선택일 거 같은데요 가장 이상적인 건 4박 이상 투숙을 하면서 2박 정도는 호텔에 투숙하며 관광을 다니고 나머지 일정에 시설 좋고 음식 맛있는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투숙하며 휴양을 즐기다 오는 일정일 거 같아요 코타키나발루에서 휴양하기 좋은 리조트 중에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 인기가 무척 좋은데요 그런데 샹그릴라가 코타키나발루에 2곳이 있어요 한 곳은 샹그릴라 탄중아루이고 또 다른 한 곳은 샹그릴라 라사리아 인데요 두 곳 모두 좋은 리조트이지만 아이 동반으로 갈 때 수영장 시설이 좋은 탄중아루 샹그릴라가 좋고 커플 여행으로 조용한 곳에서 휴양을 즐기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