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アニメ・インターナショナルカンパニー
Anime International Co., Inc.
a1c, a2c와는 관련이 없다.
아니메 인터내셔널 컴퍼니
일본의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 회사. 1982년에 설립되었다.
게임, 라이트 노벨 원작 애니메이션으로 유명. 한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은 적은 편. 천지무용, GUN X SWORD, 지금, 거기에 있는 나 정도. GUN X SWORD는 흥행에는 실패했다.
수많은 브랜드들과 흥행작들로 인해 얼핏 거대해보이는 겉모습과 달리 6억엔에 이르는 채무로 자체회생이 불가능한 자본잠식 상태에 허덕이고 있었으며 결국 2014년 1월 들어 주당 1엔, 즉 8000엔의 헐값에 매각되었다. 이로 인해 최근 AIC가 맡았던 애니들의 2기나 극장판 등 후속작 제작은 A-1 Pictures와 기존 AIC스탭들이 나와서 새로 설립한 프로덕션 아임즈, TROYCA 등의 타 제작사로 넘어갔다. 그러나 이후 하청부터 다시 시작하려는지 2015년 9월 개봉한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에 AIC 이름으로 올라가있는 스텝이 좀 있다.
또한 AIC가 35주년 부흥 프로젝트를 위해 모금을 받고 있는 듯 하다, 이에 대한 링크는 []를 참고하면 된다.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초창기 OVA 산업에 뛰어들어 OVA를 많이 발매했는데 이 시기는 히라노 토시키, 카키노우치 나루미, 키타즈메 히로유키, 오오바리 마사미, 고다 히로아키, 우루시하라 사토시 등의 쟁쟁한 애니메이터들이 소속 혹은 관련되어 있던 회사였으며 이 때문에 AIC에서 발매한 OVA들은 하나같이 다 작화가 뛰어나다. AIC의 작품들은 한국에서는 인지도가 바닥을 치지만 서양에서는 인기가 높아 블랙 매직 M-66이나 메탈 스킨 패닉 MADOX01 같은 경우는 DVD가 발매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