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에서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 2012년 6월부터 시작한 서비스다. 이 서비스 덕분에 창업 초기, 막대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에 비해 부실한 비즈니스 모델로 적자에 허덕이던 카카오가 흑자로 전환하게 되었다.
카카오톡 계정을 필요로 하지만 단지 소셜로그인일 뿐, 카카오톡을 통해서 게임을 하는 것은 아니다. 카카오톡이 제공하는 것은 게임 제목에 for Kakao를 붙이는 것 ( 현재는 for kakao가 카카오게임즈로 통합되어 더이상 for kakao라은 명칭은 사용하지 않는다. 카카오게임즈에 따르면 세계화 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해 for kakao라는 명칭을 버렸다고 한다. ) 게임 목록 제공과 게임 목록에서 앱 다운로드 및 실행을 지원하는 것, 그리고 경쟁 모드에 카카오 친구목록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 정도이다. 그러나 2010년대 초반의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는 for kakao 라는 문구를 붙이고 출시한 게임들의 대부분은 성공이 보장되기도 하였다. 대표적으로 쿠키런이나 모두의마블이 있다.
하지만 카카오톡의 엄청난 친구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하여, 지금까지의 모바일 게임이 페이스북이나 오픈 페인트, 게임 센터 등을 이용한 경쟁 모드가 경쟁자 수가 적어 부실했다는 점을 완벽히 보완하는 데 성공했다.
카카오 ( 기업 ) 의 모든 게임부서가 카카오게임즈로 이관되면서 카카오게임서비스도 카카오게임즈가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