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에서 만나는 LG myCup 저는 요즘 텀블러를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며칠 전 스타벅스에서 텀블러 세척기를 이용해봤는데, 세척부터 열풍건조까지 꼼꼼하게 처리되어 정말 깨끗하게 관리된 느낌이었어요.. 텀블러 가지고 다닐 때마다 매번 깨끗하게 세척할 수가 없어 아쉬웠는데 완벽하게 해결했습니다. 제가 스타벅스를 애용하는 이유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눈치 없이 오래 머물 수 있기 때문이에요. 넓은 테이블과 편안한 좌석, 높은 천장 등 공간이 쾌적해 노트북으로 작업할 때 불편함이 없어 자주 찾게됩니다. 여행지에서도 스벅을 가게 되는데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 등을 맛볼 수 있고, 무엇보다 사이렌 오더(Siren Orde.......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VfODgg/MDAxNzU0MzUwMDg4MTMz.Am_cmU6mr9ucpw3mMJ1DdJIVIFSGyLYCIcNdMM_iqTog.p5YQv1IchUf2ZT0-TUHkYEqjL7gFbbukW-O2WXz9afQg.JPEG/%BA%A3%C0%CC%C1%F6_%B3%EB%B6%F5%BB%F6_%B1%F2%B2%FB%C7%D1_%BA%CE%BE%F7_%BC%F6%C0%CD%C8%AD_%C0%AF%C6%A9%BA%EA_%BD%E6%B3%D7%C0%CF_%2814%29.jpg?type=s3" />
요즘에 개인컵 들고 다니며 사용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와 남편도 개인 컵 들고 다니면서 음료나 커피 등을 받곤 하는데요. 아무래도 들고 다니다 보면 예쁜 제품들도 눈에 들어오고 막 그렇잖아요.. ㅎㅎ 그동안 눈에 확 들어오는 게 없다가 스타벅스 텀블러 md 중 국립중앙박물관 콜라보 라인이 완전 제 취향이라 보자마자 데려왔었는데요. 산지는 좀 됐지만 워낙 만족스러워서 후기로 남겨보려고 해요. 2025 스타벅스 텀블러 md 국립중앙박물관 콜라보 라인은 스벅 스포츠클럽 베어리스타 골프 들일 때 같이 주문한 건데요. 저보다 제 남편이 더 맘에 들어하는터라 요새는 신랑이 더 잘 쓰는 중..ㅎㅎ 쓰다 보니 장단점이 확실했는데요. 제.......
인도네시아 여행 우붓 스타벅스 메뉴 시티컵 텀블러 발리 기념품 굿 짝꿍님과 사이좋게 다녀왔던 발리. 워낙 재미나게 다녀왔어서 그런지 기회가 된다면 또 가고 싶다. 열흘 있었는데도 시간이 부족하더라. 다음에 또 갈 일이 있겠지. 그만큼 매력있는 인도네시아 여행인 것 같다. 요즘 바탐 또한 유명하다고 하는데 궁금하긴 함. 오늘 글은 우붓에서 스벅 갔던 이야기를 올려볼까 한다. 메뉴로 어떤 음료들 판매하는지 텀블러 뭐 있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시티컵 판매 여부도 올려본다. 궁금해서 바로 감. 이제 별다방은 동남아 대다수 국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것 같다.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대다수 나라에 다 있으니까 있으면.......
홍콩 여행 스타벅스 메뉴 텀블러 컵 가격 시티컵 베어리스타 곰인형 좋은 사람들과 나름 빡세게 다녀왔던 마카오... 원래 홍콩 갈 생각은 1도 없었는데 우리 회원(?)분들이 가신다고 해서 나도 덩달아 따라가게 되었다. 그것도 당일치기로 아침 일찍부터 디즈니랜드 돌아주고 이후에 쭉... 논스톱! 피크트램도 타고 바쁘다 바뻐! 그러다 잠시 짬을 내어 스타벅스 홍콩 지점 중 한 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날씨가 덥기도 하고 들어간김에 시원한 음료 마실까 해서 말이다. 간김에 MD 구경해본 후기를 올려본다. 메뉴는 우리나라랑 다른게 있는지 텀블러를 비롯해 컵 같은거 예쁜거 팔고 있는지 살펴보자. 개인적으로 시티컵 가장 작은거 요즘 모으.......
오랜만에 STARBUCKS 덕질 후기 가져왔습니다 ㅎㅎ 제 주변분들이나 이웃님들이라면 제가 스벅순이라는 거 아실 텐데요. 요 몇 년간 MD들이 살짝 실망스러웠던지라 관심도가 점점 사라지고 있던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스타벅스 쿨링파우치가 스벅 클래식 밀크티 보틀 세트 구성으로 나왔더라고요. 사실 지금 식단 중이라 밀크티는 좀 과하지만.. 스타벅스 파우치가 너무나도 탐 나서 어쩔 수 없이(?) 데려왔네요.. ㅋ.ㅋ 제가 스타벅스 쿨링 파우치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는 골프라는 취미 때문인데요. 라운딩을 주로 새벽 6~7시 대의 오전 티업을 나가는지라 주변 카페가 열지 않을 때가 많아 집에서 챙겨가곤 하는데 아무래도 시원하게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