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TV에서 제작하여 2006년 1월 10일 ~ 2006년 3월 21일까지 방영했던 TV 드라마.
원작은 하타 다케히코의 『추리소설 ( 推理小說 ) 』이란 이름의 소설. 1화~4화까지의 예고소설살인사건만 원작의 내용을 따랐고, 뒤에 이어지는 2개의 사건은 오리지널 사건이다.
시노하라 료코의 대표작중 하나이며, 노다메 칸타빌레 실사판에서 미네 류타로를 맡았던 '에이타'가 주연급으로 등장. 참고로 아역시절의 무카이치 미온이 주인공의 딸 역할로 나온다.